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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복음교회 박경호목사의 헬라어번역 마태복음 2장 118절-산상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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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또는 너희 중에 만약 그의 아들이 빵을 구한다면 그에게 돌을 줄 사람이 누가 있겠느냐? 만약 생선을 구한다면 그에게 뱀을 주겠느냐? 그런즉 너희가 악해도 너희 자녀들에게 선한 선물들을 주는 것을 안다면 하늘들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그 분에게 구하는 자들에게 얼마나 더욱 선한 것들을 주시겠느냐? 마태복음 118절 말씀입니다. '또는' 이 '또는'이란 말은, 우리말과는 조금 다릅니다. 심층적으로 표현할 때, 이 '또는'이란 말을 씁니다. 영어의 'or'이 아닙니다. 헬라어에서 '부가적으로' '깊이 있게' '심층적으로'입니다. '너희 중에' 너희 중에는 자녀를 말하죠. 만약 '그의 아들이 빵을 구하면 그에게 돌을 줄 사람이 누가 있겠느냐?' 그렇죠. 아무도 돌을 주지 않죠! '만약 생선을 구한다면 그에게 뱀을 주겠느냐?' 그렇죠. 생선 대신 뱀을 주지는 않지요! '그런즉 너희가 악해도' 선악의 구도로만 본다면, 우리는 악하다는 것입니다. '너희 자녀들에게 선한 선물들을 주는 줄 안다면' 다시 말하면 너희는 악함에도 불구하고 자녀에게 선하고, 좋은 것을 줄줄 안다면, '하늘들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그분에게 구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에게 구하는 자들에게 '얼마나 더욱 훨씬 많이 선한 것들을 주시겠느냐?' 무슨 말이냐 하면, 우리가 간구해야 할 것은, 선한 것들을 간구해야 합니다! '우리가 무엇을 구해야 하느냐?'에 있어서 '간구'는 적어도 '선한 것들을' 구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왜? 기독교인들이 기복주의에 물들어서 지옥에 들어가느냐? 그것은 하나님 말씀을 몰라서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선한 것들을 구하라!' 그럽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선한 것들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는 선...

사복음교회 박경호목사의 헬라어번역성경 마태복음 2장 117절-산상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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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 구하는 자 모두가 받으며 찾는 자 모두가 찾으며 두드리는 자 모두에게 열릴 것이기 때문이다. 마태복음 117절 말씀입니다. 어제 말씀이 반복됩니다. 새로운 말씀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반복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까? '성경'이라는 귀한 책에서 반복한다는 말은 하나님께서 엄청나게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사항임을 알 수 있습니다. '구하는 자' 어제는 '구하라! 너희에게 주어질 것이다!'인데 오늘은, '구하는 자 모두가 받으며' 엄청난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카테고리에 있으면 모두가 받는데 있어서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영적인 연령이 30세이든, 20세이든, 10세이든, 유아이든, 모두가 다 구하면 받는 것이지, "야! 너는 아직 신앙이 약하니까! 받기 힘들어!" 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귀신추출 등 영적인 능력'을 행하는 기도에 대해서는 차이가 있을 수가 있습니다. '질병'을 치료하는 것이라든가, 어두움을 쫓아내는 기도에 대해서는 차이가 있을 수가 있는데, '간구'에 대해서는 다 같은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무엇을 구하느냐? 이것입니다. 보통 우리는 구할 때, 우리의 필요를 구합니다. 과연 필요할까요? 필요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에서는 우리의 필요를 구하지 말라고 되어 있기 때문에 필요가 아닙니다. 우리가 구하는 자가 되면 모두가 받는 것이 약속의 말씀인데, '무엇을 구하느냐?'에서, 사람들이 실패를 많이 합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기도하러 와서 '하나님! 뭐 주시고! 뭐 주시고! 합니다. 이것은 '구하는 자'가 아닙니다. '탈락'입니다. 우리가 간구할 때, '내가 구하는 것은 말씀'이 되어야 합니다 . 성경 말씀에 '염려하지 말라!'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염려하지 말라!...

사복음교회 박경호 목사의 헬라어번역 마태복음 2장 116절-산상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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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어질 것이다. 찾아라 그러면 찾을 것이다. 두드려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마태복음 116절 말씀입니다. 아마 이것은 모든 사람이 다 암기하는 유명한 구절일 것입니다. '구하라'구하는 것은 간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너희에게 주어질 것이다' 약속의 말씀입니다. 구하면 우리에게 주어집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 말씀을 오해 하지 말 것은, 우리의 필요를 구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필요를 아시기 때문에, 필요를 구하면 안 됩니다. 또한 구할 때, 욕심을 따라 구하면 안 됩니다. 개인적인 욕심을 따라 구하지 말고, 무엇을 구해야 하는가 하면, 성경에 있는 말씀을 따라 구해야 합니다. 우리는 거룩한 것을 구해야 하는데, 이 성경 말씀이 간구해야 할 내용들입니다. 쉬운 예로, "하나님! 내가 심령이 가난하길 원합니다. 애통하길 원합니다. 온유하기 원합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르기 원합니다. 긍휼히 여기길 원합니다. 내가 평안케 되기 원합니다. 마음이 청결하기 원합니다. 내가 의 때문에 핍박을 받아도 즐거워하기 원합니다!" 쉽게 말하면 산상수훈의 팔복을 구할 수도 있고, "내가 원수를 사랑하기 원합니다. 내가 아픈 사람을 치료하기 원합니다!" 성경에 많은 내용들이 있는데, 이 성경에 있는 내용이 아니면 우리는 구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 성경 말씀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이 성경 이외에 간구는 바른 간구가 아닙니다. 우리가 무엇을 구할 때, 성경에 있는 것인가? 늘 성경을 기반으로 간구해야 합니다. 때론 우리는 은사를 구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서 방언을 구합니다. 구하면 주실까요? 주십니다. 방언이 성경에 있으니까! 성경에 없는 내용을 하면 안 됩니다. "부자되게 해주세요!" "우리 아들 장가가게 해주세요!" "취직되게 해주세요!" "잘되게 해주세요!" "돈 많이 ...

사복음교회 박경호목사의 헬라어번역성경 마태복음 2장 115절 강해-산상수훈-말씀을 받으면 말씀에 의해서 통회가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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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복음교회 박경호목사의 마태복음 강해글  115. 거룩한 것을 개들에게 주지 말 것이다. 너희 진주들을 돼지들 앞에 던지지 말 것이다. 그들의 발로 그것들을 밟고 돌아서서 너희를 찌르지 않기 위함이다. 마태복음 115절입니다.  '거룩한 것을' 거룩한 것이라는 얘기는, 남들을 인도하는 사람이 거룩한 사람이 되었다는 것이죠. 여러분! 남들을 인도하는 사람이 잘못되면, 거룩한 것을 줄 수가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거룩한 것'이란 얘기는, 목회자가 거룩하게 되었다는 얘기입니다. '거룩한 것'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영적인 것을 말합니다. '개들에게' 개들은 누구일까요? 진짜 개들은 아니겠지요. 여기서 개들은 '개같은 사람들'이지요! '개같은 성도'입니다. '개들에게 주지 말 것이다!'누구에게 주신 말씀일까요? 그것은 남들을 인도하는 참된 종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너! 거룩한 자이니, 거룩한 것을 개들에게 주지마!' 개들은 뭐할까요? 개들은 먹고 토하기를 잘합니다. 개는 구토 중추가 발달된 동물입니다. 개와 고양이는 구토 중추가 발달되어서 조금 많이 먹으면 토하고 또 좋지 않는 것을 먹으면 토합니다. 그래서 말씀을 먹이면, 먹을 땐 '아멘!' 하고 먹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그 말씀이 소화가 되질 않고 자기 자양분이 되질 않고 도로 토해 버리는,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자를 말합니다. 결국 구원을 얻지 못합니다. '너희 진주들을' 너희 진주들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참된 말씀, 우리를 의롭게 되게 하는 말씀인데, 이런 말씀을 상징적으로 '진주'라고 비유합니다. 이 말씀은 '진주'입니다. 나중에 천국가면 '진주문' 에 들어갑니다. '진주 문'은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을 먹은 사람이 천국에 가서 진주 문에 들어갑니다. 죽어서 천국에 가는 ...

사복음교회 박경호 목사의 헬라어번역성경 마태복음 2장 114절 강해-산상수훈-내 안에 박힌 들보를 빼내지 않으면 모든 가르침들은 다 미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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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복음교회 박경호목사의 헬라어번역성경  마태복음 강해글 114. 왜 너는 네 형제의 눈에 있는 티는 바라보지만 네 눈에 있는 들보는 생각지 못하느냐? 또는 어떻게 네 형제에게 '네 눈에서 티를 빼내도록 허락하라' 라고 말하겠느냐? 오호, 네 눈에 들보,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라. 그 땐 네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내도록 밝히볼 것이다. 마태복음 114절입니다. '왜 너는' 앞에 왜가 있습니다. '왜 너는 네 형제의 눈에 있는 티는 바라보지만' 눈에 있는 티, 이것은 '작은 죄'를 상징합니다. '눈에 티'니까 얼마나 작겠습니까? '네 눈에 있는 들보'는, '들보'는 무엇입니까? 이건 '큰 목재'입니다. 가장 큰 나무로서 집 지을 때 기둥으로 세우는 것입니다. 그것을 '대들보'라고 합니다. 이런 말들 하지요. '얘는 집안에 대들보야!' 들보는 '큰 죄'를 상징합니다. 티는 감지하기 어려운 '작은 죄'를 말하고, 들보는 '큰 죄'를 상징합니다. 내 안에는 눈에 들보가 있습니다. 내가 가리키는 상태는 '티'가 있습니다. '또는 어떻게 네 형제에게 네 눈에서 티를 빼도록 허락하라!' 이런 것입니다. '죄 짓지마! 왜 죄를 짓고 있어!' 하고 죄를 지적하는 것입니다. '오호! 네 눈에 들보!' 오호는 감탄사로 쓰인 것입니다. 그 다음 말이 중요합니다. '위선자야!' 성경에서 위선자란 지옥에 들어가면서 천국에 들어간다고 확신 할 뿐만 아니라, 남들을 가르치는 종교지도자들을 쓸 때 하는 표현입니다. 위선자들이 엄청 많습니다. 예수님 당시에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 대부분이 지옥에 들어갔습니다. 지옥 가는 사람들은 죄를 한 개라도 숨길 수가 없고, 그 죄목에 따라서 모든 형벌이 주어집니다. ...

사복음교회 박경호목사의 헬라어번역성경 마태복음 2장 113절 강해-산상수훈-우리의 모든 메세지는 오직 성령을 통해서 나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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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복음교회 박경호 목사의 마태복음  강해글 113. 판단하지 말라, 판단받지 않기 위함이다. 판단하는 판단으로 너희가 판단받을 것이며 측량하는 측량으로 너희에게 측량될 것이기 때문이다. 마태복음 113절 말씀입니다. 마태복음이 우리 성경으로 5장6장7장으로 되어 있는데, 7장의 스타트에 해당되며, 가르치는 사람들에 대한 주님의 말씀입니다. 오늘부터의 말씀을 들으실 때는 가르치려고 하는 사람에 대한 말씀으로 이해하면 쉽습니다. '판단하지 말라' 첫 마디가 '판단하지 말라'입니다. 여기서 판단은 육적인 판단을 말합니다. 다시 말하면 네가 사람을 가르치려 하느냐? 그러면 '육적인 것에서 벗어나라!' 이 말입니다. 우리의 사역은 다 '영적인 판단'입니다. 구약은 율법으로 시작하였죠. 그리고 선지서로 이어지죠. 이 선지서는 '영적인 판단'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보실 때, '너 잘못했어!' 이것이 '선지서'입니다. '너 잘못했어!' '하나님께서 이렇게 생각하셔!' 영적인 판단을 합니다. 그래서 '영적인 판단'을 성경에서는 '예언'이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여기서 '육적인 판단'이란 것은 그런 것이 아니라, 우리가 육적으로 하는 견해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희가 가르치려 하느냐? '너! 개인 견해 이야기 하지 마!' 이런 것입니다. 여러분! 세상은 다 개인 견해로 가득 차 있습니다. 지도자에 대해서 판단합니다. "아~ 대통령 맘에 안 들어!" 또는 세계적인 지도자 미국 대통령에 대해서 비난합니다. "그 대통령 맘에 안 들어~" 또 가정에서 판단합니다. "너희 아버지 맘에 안 들지?" 이렇게 맘에 들고 안 든다는 그런 개인 견해들, 육적인 판단입니다. 육의 판단들은 무용지물입니다. 그러나 영적인 판단은 아주 정확합니다...

사복음교회 박경호목사 헬라어번역성경 마태복음 2장 110절 강해-산상수훈-우리는 모든 염려를 비우고 하나님이 나를 기르시고 입히신다는 이 약속으로 우리 마음을 채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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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복음교회 박경호목사의 마태복음 강해 110. 영혼이 음식보다, 몸이 옷보다 더중하지 않느냐? 하늘의 새들을 쳐다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로 모으지도 않는데,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 그들을 기르신다. 너희는 그들보다 더욱 귀하지 않느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하여 그의 키에 한 자를 더할 수 있겠느냐? 옷에 대하여 왜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지 생각해보아라. 수고도 않고 실짜지도 않는다. 그러나 너희에게 말하는데, 모든 영광 안에 솔로몬도 이들 중 하나 같이도 입지 못했다. 마태복음 110절 말씀입니다.  ‘영혼이 음식보다’  영혼은 ‘소울’ ‘목숨’인데, ‘목숨이 음식보다’  그렇죠! 먹고 입으로 들어가는 이 음식보다 무엇이 중요합니까? 음식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생명 때문입니다. 그런데 만약 음식 때문에 걱정하면 그 생명이 단축됩니다. 굉장히 아이러니 합니다. 우리는 먹고 사는 것 때문에 염려 하는데, 먹고 사는 것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하면 할수록 스트레스가 되어서 심장이 약화가 됩니다. 우리의 모든 염려는 스트레스가 되고 스트레스는 혈관을 수축하며 스트레스는 심장을 조여 옵니다. 심장에는 관상 동맥이 있는데 그 관상동맥이 수축됩니다. 그러면 심장에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해서 심장을 뛰게 하는데 스트레스 때문에 관상동맥이 좁아지고 결국은 심장이 약화되어서 죽는 것입니다. 생명을 잘 연장시키려고 먹고 사는 것인데, 실제 목적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영혼이 음식보다 더 중하지 않느냐?’라고 예수님께서 반론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먹고 마시는 필수적인 문제 때문에 염려하지 말아야 합니다. 많은 수명 단축은 염세적이거나, 비관적인 것에서 비롯됩니다.  여러분! 낙천적이면 오래 삽니다. 낙천적이면 스트레스가 없기 때문에 혈관 수축이 안 일어납니다. 교감신경은 긴장하지요. 그리고 몸이 굳어 버립니다. 이것이 바로 스트레스입니다. 반대로 교감 옆에 부교감이 있습니다. 그 부교감은 아주 ‘룰루랄라!’...

사복음교회 박경호목사의 헬라어번역성경 마태복음 2장 109절 강해-산상수훈-염려한다는 것은 지금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 되었다는 것이며, 염려는 성결의 회개를 하면 끊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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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복음교회 박경호목사의 헬라어번역성경마태복음 강해글 109. 이러므로 너희에게 말하는데,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너희 영혼을 염려하지 말라. ‘무엇을 입을까?’ 너희 몸도 염려하지 말라. 마태복음 109절 말씀입니다. ‘이러므로’는 ‘하나님과 돈을 섬길 수 없다’는 말씀에 이어지는 ‘이러므로’죠‘. 너희에게 말하는데’ 무엇입니까?  강조사항입니다. ‘진실로 진실로’ 센 것! ‘진실로’ 약간 센 것! ‘너희에게 말하는데’ 강조사항입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먹는 것, ‘빵’ ‘고기’ ‘음식’이지요. 마시는 것, ‘물’이지요. 이스라엘은 중동지역이기에 물이 귀합니다. 우리는 ‘뭐 마실까?’가 없지요. 우리 나라는 계곡마다 물이 있지 않습니까? 이스라엘은 물이 없습니다.  과거 이스라엘은 원래 물이 많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 2백만명이 가나안에 도착했을 때, 이스라엘은 산림이 굉장히 울창한 나라였습니다. 얼마나 울창했으면 포도송이 하나를 둘이 메고 갈 정도로 풍요로운 땅이었습니다. 다윗때도 마찬가지로 풍요의 땅입니다. 사자와 곰이 싸웁니다.  여러분! 울창해야 사자와 곰이 있습니다. 다윗이 양을 지키면서 사자와 곰을 막아냈고 다윗 때만 하더라도 이스라엘은 상당히 울창했습니다. 점점 이스라엘이 사막화가 진행 되고, 예수님 당시에는 물이 없는 황량한 땅이 된 것입니다. BC1500년 전이 모세 때인데 그 모세 때의 울창함이 1500년이 지나면서 아주 황폐하게 된 것립니다. 그렇다면 왜 그렇게 되었을까요? 모든 땅들은 사람의 영이 지배합니다. 지금 중동도 황폐하고 북아프리카도 황폐하지요. 그리고 중국도 황폐해 갑니다. 또 중미도 거의 사막입니다. 지금 전 세계가 사막화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 사막화는 우리 영에서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당장에 우리 남한과 북한을 보더라도 북한은 황량하지 않습니까? 물론 북한이 나무를 베어서 황폐해졌고 그 결과 북한은 비가 덜 옵니다. 남한은 비가 자주 옵니다. ...

사복음교회 박경호목사의 헬라어번역성경 마태복음 2장 108절 강해-산상수훈-대부분의 경우에는 하나님의 뜻은 우리에게 험난함과 고통을 예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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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복음교회 박경호목사의 헬라어번역성경마태복음 강해글 108. 너희는 하나님과 돈을 섬길 수 없다 마태복음 108절 말씀입니다.  ‘너희는’ 너희는 누굴까요? 너희는 하나님의 자녀이지요. ‘돈을’ 보물이라고 표현한 돈이지요. ‘섬길 수 없다’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면서 돈을 섬기는 두 가지를 다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실제로 불가능한 것입니다. 우리가 돈을 섬기면서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는 것입니다. 과연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고 있을까요? 전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회의적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이제까지 많은 사람을 기도해 주고 인도해 본 결과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입으로는 하나님을 섬긴다고 합니다.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실제로는 돈을 섬겼습니다. 저도 어려운 적이 있었는데, 작은 지하교회 기도실 가서 기도를 하는데 “ 하나님 돈이 없얻요!” 하니까 하나님께서 “넌 왜 나에게 우상을 구하느냐?”하셨습니다. 저는 그 때 너무 놀랐습니다. 저는 돈을 구하는 것이 우상인 줄 몰랐습니다. “너 뿐 아니라, 내 자녀들이 우상을 구하기 때문에, 내가 응답할 수 럾다!” 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필요를 구하고 돈을 구하지만 이것은 우상입니다. 더 나아가서 그런 것들이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 것이 아니란 얘기입니다. 하나님은 진정된 예배를 받고 싶어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만 섬기기를 원하십니다. 그런데 자녀들이 하나님만 섬기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가는 것이 정말 얼마나 어려운지 모릅니다. 어떤 청년에게 손을 얹었는데, “네가 나를 따른다면 모든 것을 잃게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실 때도 있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면, 돈이 들어오는 것보다, 오히려 모든 것을 잃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결국 그 청년은 아직도 순종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따르면 잃게 되어 있습니다. 얻는 것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따르기를 원하십니다 . 우리가 볼 때, ‘나는 하나님을 따...

사복음교회 박경호목사의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 마태복음 2장 106절 강해-산상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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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복음교회 박경호목사의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마태복음 강해 106. 몸의 등불은 눈이다. 그런즉 만약 네 눈이 성하다면 네 온 몸이 밝을 것이다. 만약 네 눈이 악하다면, 네 온 몸은 어두울 것이다 마태복음 106절 말씀입니다. '몸의 등불은 눈이다' 맞지요. 눈이 감기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지 않습니까? 당연히 몸의 등불은 눈입니다. 여러분! 깜깜한 밤에 횃불이 있으면 그 불 때문에 밤이 환하게 밝은 것처럼, 눈으로 보는 것을 보게 되고 눈이 감긴 소경이 가장 비참한 것입니다. '그런즉 만약 네 눈이 성하다면 네 온몸이 밝을 것이다' 그렇죠. 눈이 멀쩡하면 밝음을 느낍니다. 왜? 태양광선을 통해서 사물을 볼 수 있으니까, 밝음을 느낍니다. '만약 네 눈이 악하다면' 눈이 좋지 않다면 '네 온 몸은 어두울 것이다' 여러분! 눈만 감으면 어두움입니다. 눈만 뜨면 밝음이고, 이 눈이라는 조그마한 기관 때문에 우리 온몸이 좌우되는 것입니다. 똑같이 이것은 육의 세계만이 아니라, 영의 세계인데, 왜? 영의 세계이냐? 표현할 때, 네 눈이 약하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악하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여기서 말하는 눈은 '육의 눈'이 아니고 '영의 눈'입니다. 동시에 '성하다'는 표현은 '영, 육'에 같이 쓰이는 표현인데, 이 '악하다'는 표현은 영에 쓰이는 표현이기 때문에, 여기서 말하는 눈은 몸의 눈이 아니라 영의 눈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이 구절을 이해하실 때, '아! 이 구절은 영적인 것이구나!'하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우리 '영의 눈'이 감긴 상태, 그것이 '악한 것'입니다. '영의 눈'이 감기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믿는 자의 악이 어디서 들어올까요? 영의 눈에서부터 시작되는데 영의 눈이 닫힌 상태, 뭐가 들어올까요? 하나님이 ...

사복음교회 박경호목사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 마태복음 2장(산상수훈) 10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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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복음교회 박경호목사   105. 네 보물 있는 곳에, 너희 마음도 거기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마태복음 105절 말씀입니다.  '네 보물 있는 곳에' 보물은 돈이 될 수도 있고, 가장 귀한 것을 말합니다. '너희 마음도 거기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오늘 말씀을 잘 들으시면 여러분의 마음에 변화가 굉장히 많이 있을 것입니다. 인간의 마음은 대부분 불안함이 많으며 그 가운에 살아갑니다. 인간의 이 불안한 마음은 사실 어릴 때부터 출발합니다. 여러분! 중고등 학생들 보면 마음이 안정이 안돼요. 왜냐하면 그들의 마음속에는 무엇이 있는가 하면, '좋은 대학 가야 하는데!' 그 마음이 현재 '중고등 학생'에 있지 않고, '나중에 갈 대학'에 가 있습니다. 너무 재미있지 않습니까? 대학생들도 마음에 안정이 안 됩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에 들어왔는데 그들의 마음은 '좋은 직장'에 가 있습니다. 그래서 대학생활이 편치가 않습니다. 그들의 마음은 '대학생활'에 있지 않고 좋은 직장에 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직장인들을 보면 또 마음이 편치가 않습니다. 직장인들의 마음속에는 무엇이 있는가 하면, 자기 친구들 가운에 '자영업'을 해서 돈을 많이 번 친구가 있습니다. 자기 직업에 마음이 가 있지 않고, '새로운 사업을 동경하는 마음' 때문에 안정이 되지 않습니다. 직장을 그만두고 사업을 차린 사람들도 마음에 안정이 되지 않습니다. 임대료 내야죠. 인건비 나가죠. 세금도 내야죠. 직장생활 보다 훨씬 골치 아프니까 역시 마음에 안정이 되지 않습니다. 사업이 잘되어서 돈을 좀 벌면 안정되는 것이 아니라, 결혼 생활하는 친구들이 놀러옵니다. '결혼 했는데 좋더라! 그래서 결혼 생활에 대한 동경 때문에 마음에 안정이 안됩니다. 결혼생활하다 보면 어떻습니까? 결혼 생활 자체에 수많은 불안요소가 있지요. 아내나 남편과의 ...

사복음교회 박경호목사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 마태복음 104절(산상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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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복음교회 박경호목사  104. 너희에게 보물들을 땅에 쌓아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녹이 상하게하며, 거기는 도둑들이 구멍뚫고 도둑질한다. 그러나 너희에게 보물들을 하늘에 쌓아두라. 거기는 좀도 녹도 상하게하지 못하며, 거기는 도둑들이 구멍뚫지도 도둑질 하지도 못한다. 마태복음 104절입니다.  구제 기도 음식의 말씀이 끝났고 새로운 장르로 넘어갑니다. '너희에게 보물들을' 보물이 나옵니다. 분명 원어에는 '보물'로 써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그럽니다. 우리가 보물이 있나? 여러분! 보물이 있습니까? '보물'이 뭐냐하면, '옛날 영화' 보면 보물 찿아서 떠나지요. 그러다가 보물함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딱 열어보면 거기에 금화가 있습니다. 여러분! 과거에는 돈을 만드는 재질이 다 금화 은화 청동 이 세가지가 돈의 재질입니다. 조금 싼 돈, '렙톤'이라든가 '고드란트' '앗사리온' 이런 것들은 '청동'이 재질입니다. 그다음에 '드라크마' 또는 '세겔'이나 '미나' 이런 것들은 재질이 '은'입니다. 그 다음 '달란트' 같은 것은 '금'이 재질인데, 이런 '금' '은' '동' 같은 것은 모든 영화에서 '보물'로 나오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돈이 막 넘쳐나지요. 옛날 사람들에게 있어서 돈은 '금'이나 '은'이나 '놋(동)'이었습니다. 다이아몬드는 아니었습니다. 다이아몬드의 자체 값은 높지가 않습니다. 다이아몬드는 세공의 가치이지 다이아몬드는 모아도 돈이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금이나 은이나 놋은 그 자체가 비쌉니다. 제가 자주 가는 추어탕 집이 있는데 그곳의 그릇은 모두 놋그릇입니다. 이 놋그릇은 지금도 그 값이 최소 5만원이 넘습니다. 옛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