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복음교회 박경호목사의 헬라어번역성경 마태복음 1장(거듭남, 성령세례, 마귀시험) 49절
사복음교회 박경호목사의 마태복음 강해글 49. 그 때 마귀가 그 분을 버려두며 오호 천사들이 나아왔으며 그 분을 섬겼습니다. 마태복음 49절 말씀입니다. ‘그 때’ 그 때는 지금 예수님께서 마귀의 세 가지 시험을 모두 이긴 그 때입니다. 그 때 마귀가 그 분을 버려두며 지금 마귀가 예수님을 떠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이것은 마귀의 시험에서 예수님이 승리할 때 일어난 것이며 이것은 지금도 우리 안에 있는 귀신에 대해서 우리가 승리하면 귀신이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탄이 대립적이며 마귀와 예수님이 대립적입니다. 왜냐하면 마귀는 하나님과 우리를 끊어놓는 존재입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가 예수를 믿고 성령 세례를 받았다 할지라도 마귀의 시험에서 걸려 넘어지면 지옥 가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세 가지 시험을 이기셨다는 것은 우리도 전투가 있는데 우리의 전투는 마귀와의 싸움이 아닙니다. 우리의 전투는 귀신과의 싸움입니다. 귀신은 우리 안에 있는 존재가 마귀의 지시를 받고 우리에게 활동하는 것입니다.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마귀는 활동하지만 세 가지 시험을 우리에게 주는 것입니다. 마귀를 멸했다고 되어 있지요. 예수님께서 마귀를 멸하신 것은 마귀가 피를 흘리며 얻어맞은 것이 아닙니다. 멸한 것은 마귀가 하나님과 우리를 갈라 놓아서 원수 되어서 지옥에 보내려고 했는데 십자가에서 이기셨기 때문에 더 이상 마귀의 일, 곧 인간을 하나님과 떨어뜨려서 지옥에 보내려는 그 술수가 깨진 것을 말합니다. 예수님께서 마귀의 일을 멸하셨습니다. 흥분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예수님께서 하신 일이십니다. 우리는 마귀랑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싸우는 싸움은 귀신과의 싸움입니다. 귀신을 우리가 제압하고 추출을 하면 죄를 짓지 않게 되는 것이고 죄에서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를 믿는 일은 보이는 현상이 두 가지인데 첫 번째로는 마귀에 의해서 일어나는 죄에서의 해방입니다. 죄에서의 해방이 일어나지 않으면 천국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