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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복음교회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 마태복음 2장(산상수훈) 7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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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는데, 하늘과 땅이 지나갈 때 까지, 한 점이나 하나이 획이 율법에서 지나가지 않고, 모두 될 것이기 때문이다. 마태복음 75절 말씀입니다. 참 재미있는 말이 있습니다. '진실로' 이 '진실로'는 요한복음이 특허 낸 것인데, 마태복음에도 있습니다. 요한복음에서는 '진실로 진실로' 반복하는데, 마태복음에서는 '진실로'가 한 번, 강조할 때, 나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 말씀은 다 귀한 말씀입니다. 단행본 책들 100권을 모으면 성경 한절이 나올 정도로 성경은 귀한 말씀입니다. 이 성경 말씀 가운데, 검정색 글자의 말씀을 100개를 모으면, 빨간 글씨의 예수님 말씀이 나올 정도로 예수님의 직접적인 말씀은 아주 귀합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 '진실로'가 들어가면, 진리 중의 진리입니다. '진실로'하는 예수님 말씀 들으면, 그 때는 더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거짓말을 하지 않으십니다. 허튼 말도, 농담도 하지 않으십니다. 예수님은 다 진리이신데, 예수님께서 '진실로' 말씀했다는 얘기는, 굉장히 중요한 말씀이란 것입니다.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는데 하늘과 땅이 지나갈 때까지' 이것은, '요한 계시록'을 보면 '하늘과 땅이 지나간다'는 말이 나옵니다. '하늘과 땅'은 우주죠. 이 우주가 사라지거나, 변형되는 것입니다. 영적인 세계만 남고, 새 예루살렘과 불의 연못만 남는 그런 상태, '맨 마지막'을 말합니다. 다시 말하면, 현재의 우주(유니버스)가 존재할 때까지는, 현재 우리가 보는 현존하는 은하계, 우주가 존재 할 때까지, '한 점이나 하나의 획이' 이것은 히브리어에서는, 점을 하나 찍고, 두 개 찍고, 세 개 찍고, 여기에 따라서 많은 변화가 일어납니다. 점이 하나냐, 두 개냐에 따라서 격과 시제가 바뀝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히브리어 성경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