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복음교회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 마태복음 2장(산상수훈) 82절
마태복음 2장(산상수훈) 82절 7월 27, 2021 82. 진실로 네게 말하는데, 마지막 고드란트를 갚을 때까지, 결코 거기서 나오지 못할 것이다. 마태복음 82절 말씀입니다. '진실로' 진실로는 '중요할 때 쓰는 예수님의 표현'입니다. '네게 말하는데' 너라는 말은, 예수님 당시 산상에서 말하는 대상일 수도 있고, 동시에 앞으로 들을 모든 대상들을 말합니다. '여러분에게 말씀 드리는데, 지금 뿐만 아니라, 앞으로 후대에 있는, 모든 분들에게 얘기하는 것'이라고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네게 말하는데 '마지막 고드란트를 갚기까지' 이 상황은 법원에까지 가서, 판결을 받고 감옥에 던진 상태를 말합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뭐냐면, 예수님 당시에 손해를 끼쳤을 때, 법정에서 판결을 내리는데, 감옥에 던지는 것입니다. 지금 현 시대에서는 손해 배상의 문제로 감옥에 가지 않습니다. 요즘은 민사로서, '경제적인 문제'가지고 감옥에 간 사례가 없습니다. 예수님 당시에는, 내가 상대에게 손해를 끼쳤으면, 돈이 없을 때, '손해금액'만큼, 감옥에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다른 사람에게 손해를 끼쳤는데 돈이 없으면, 압류가 들어옵니다. 그래서 집에 대한 압류, 땅에 대한 압류, 사업하는 사람들은 매출에 대한 압류, 심하면 통장에 대한 압류가 들어옵니다. 이런 압류에서도 돈이 갚아지지 않으면, 그 때는 차압이 들어옵니다. 물건에 대한 압류입니다. 그 다음에는 끝난 것입니다. 더 이상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생활에 대한 것 외의 모든 물건의 압류로 빚이 해결이 됩니다. 그런데 이것은 원론상 원칙이지, 실상은 그렇게 진행되지 않습니다. 압류가 들어오고 압류에서 해결이 안 되면, 부채가 계속 남는데 만약에 카드사에서 우리에게 돈을 받을 것이 있는데, 카드사가 법원에 신청하지 않으면, 5년간 우리에게 채권을 추심할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5년만 버티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