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원어번역성경인 게시물 표시

사복음교회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 마태복음 102절(산상수훈)

이미지
사복음교회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 마태복음 102절 102. 금식 할 때, 어두운 안색의 위선자들처럼 되지 말라. 사람들에게 금식하는 것이 보여지려고 그들의 얼굴을 상하게 하기 때문이다.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는데, 그들은 그들의 상을 받은 것이다. 마태복음 102절 말씀입니다. 구제, 금식, 기도 이런 것들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늘의 상을 주시려는 방법과 내용들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합니다. 금식은 3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굶식이 있습니다. 보통 신년 금식 성회, 또는 개인적인 문제가 있어서 금식 기도원에 가서 하는 금식들, 밥을 굶는 것이 유지가 되는 금식형태가 있지요. 하면 많이 좋아집니다. 굶식 기도는 내부장기를 좋게 합니다. '간'이나 '콩팥'이나 '췌장'이나 '심장'이나 '소화기'가 힘을 얻고, 굶식기도는 우리의 '육신의 정욕'이나, '안목의 정욕'이라든가, 육신의 욕망들에서 자유를 주는 금식 기도형태입니다. 굶식형 기도는 전통적인 금식 기도입니다. 두 번째는 신앙의 고수들이 했던 기도들인데, 기도를 많이 하면 밥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기도를 많이 하면 '성욕'도 '수면욕'도 없어집니다. 욕망이 사라지는 형태, 금식을 위해서 하는 금식이 아니라, 기도를 많이 해서 오는 그런 형태의 금식이 있습니다. 이런 형태의 금식은 귀신을 제압하게 합니다. 그렇게 해서 많은 우리의 묶임을 자유케 합니다. 인간으 묶임 당해 있지요. 가장 얕은 묶임이 '담배'같은 것인데, 여러분은 그럴 것입니다. 담배를 꼭 끊어야 하나? 모든 중독들은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담배'로 지옥가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담배'를 끊을 정도가 되어야 다른 것도 끊을 수가 있습니다. 또 '성중독'이 있습니다. '성중독'은 끊기가 어렵습니다. 어떻게...

사복음교회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 마태복음 2장 88절

이미지
88. 그러나 너희 말은 '그렇다 그렇다', '아니다 아니다' 하라. 이보다 더하는 것은 악한 자에게서 온다. 마태복음  88절 말씀입니다. '그러나'는 '하나님께 대한 서원이나, 약속이나, 맹세대신'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너희 말은 "그렇다 그렇다" "아니다 아니다" 하라.' '내가 옳아! 내가 맹세코 말하는데! 000하면, 내가 장을 지진다, 이름 석자를 갈아버린다!'는 식으로, 어떤 것을 주장하거나, 어떤 것에 대한 확신을 가질 때, 우리는 좀 센 말을 합니다.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 맹세란 말을 하지 않아도, 이런 표현 쓰는 것 자체가, 자기 주장을 확실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다 옳다고 말합니다. 여기서 '그렇다 그렇다'고 표현했는데, 'YES'에 해당됩니다. '그렇다' 이것은 각각 자기는 다 맞습니다. 누구든지, 종교적인 확신이 있습니다. 이슬람교는 이슬람교대로 확신이 있으니까, 포교하려고 하고, 유대교도 확신이 있으니까 포교하려고 하고, 기독교도 역시 확신이 있으니까, 포교하려고 하고, 누구든지 사람은 다 자기 것이 옳은 것입니다. 정치가들도 자기 확신이 있지요. 그래서 공산주의자들은 '혁명을 일으켜서라도 우리는 정권을 잡아야 돼!' 정치가들도 확신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확신이 지나쳐서 만약에 확신 때문에, 남을 공격하거나 살상을 가한다면, 이것은 위험한 것입니다. 이슬람은 자기가 옳다 해서 살상을 밥 먹듯 합니다. 자기가 옳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맞아!' 하고, 타 종교를 살상합니다. 독재 정권들이 있습니다. 미얀마, 베트남, 캄보디아, 북한, 그런 독재 정권들, 자기 사상이 맞고 옳으니까, 자기에게 틀린 것에 대해서는 살상을 가합니다. 이런 것들은 굉장히 반 기독교적인 사상들입니다. 심지어 기독교 내에도 이런...

사복음교회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 마태복음 2장(산상수훈) 99절

이미지
99. 그런즉 그들과 같아지지 말라. 너희가 너희 아버지께 구하기 전에 그 분은 너희가 필요로 하는 것들을 아시기 때문이다. 마태복음 99절 말씀입니다. '그런즉' 이방인들이 하는 스타일의 기도는, 중언부언 헛된 반복을 하지요. '비나이다!' '비나이다!' 소원을 많이 빌면 응답 받을 것 같은 이방인들의 기도를, '그들과 같아지지 말라!' 그런데 기독교인들도 하나님의 자녀가 아닌 경우가 많죠! 기독교 내에 자녀가 아닌 경우가 90%가 넘을 것입니다. 자녀가 아닌 경우에 기도하면 응답은 없을 것입니다. 응답을 기대하지 마십시오! 자녀가 아닌 경우에는 하나님이 응답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몸이 찢어도 안 되고 무슨 행동을 해도 응답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응답이 있습니다. 응답은 확실하게 있지만 '기도 법'이 달라야 합니다. 왜냐하면, '너희가 너희 아버지에게 구하기 전에, 그 분은 너희가 필요로 하는 것들을 아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아십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 저 차가 필요한데요!' 하면, 하나님께서 '그래! 없었니?'하고 차를 주시지 않습니다. '하나님! 저 몸이 아픈데요!' '그래! 몸이 아프니?'하고 '고쳐줄께!'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가운데 이렇게 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하나님 앞에 '믿음을 가지면 돼!' '믿고 구하면 돼!' 막 믿음을 가집니다. 마음속에 그림을 그립니다. '이번에 200명 부흥할 것이야!' 하고 그림을 그립니다. 또는 배우자를 구할 때, '긴 생머리에 호리호리하고', 하면서 믿음으로 구합니다. 또는 장사하는 사람은, '한 달에 2천만원을 벌 것이야!'하고, 그림을 그립니다. 미친 짓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여러분의 배우자가 없는 것을 모르시겠습니까? 여러분이 아픈 것을 모르시겠습니까?...

사복음교회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 마태복음 2장(산상수훈) 97절

이미지
11월 05, 2021 97. 그러나 너는 기도할 때, 네 골방으로 들어가라 그리고 네 문을 닫고 은밀히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히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네게 공개적으로 갚으실 것이다 마태복음 97절 말씀입니다. '그러나 너는 기도할 때, 네 골방으로 들어가라' 이것은 위선자들이 회당이나 길 모퉁이에서 서서 도하는 것을 과시하는 내용에 반격의 말씀이지요! 골방으로 들어가라! 골방은 '기도의 처소', '장소'를 말합니다. 기도 할 때, 골방이 좋다는 말이지요. 골방은 하나님과 단독으로 대화 할 수 있는 장소이죠. 보통은 교회가 좋습니다. 교회에 부속되어 있는 '기도실'도 좋습니다. 고민이 있을 때, '쇼파'에서 기도하는 것도 좋습니다. 때론 'tv'를 보면서도 기도합니다. 'tv'보면서도 회개도 많이 합니다. 눈은 'tv'를 보고 있지만, 내 영은 하나님 앞에 회개를 하는 것입니다. '차 안'도 참 좋은 기도장소입니다. 또 아무도 오지 않는 한적한 장소도 있습니다. 또 '기도원'도 좋습니다. 기도원에 부설된 '기도 굴'도 있습니다. 때론 '산책'하면서 하는 기도도 좋습니다. '골방'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내가 은밀하게 대화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기도하실 때, 돌 던질 만큼 떨어져서 기도하십니다. 기도할 때, 주변에 누가 있으면 의식이 되기 때문에 기도가 제한 받습니다. '합심 기도' 할 때 외에는, 사람이 옆에 있으면 제한 받기 때문에 떨어져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깜짝 놀란 일이 있습니다. 지금 시대의 목회자들이 기도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저는 제가 기도를 많이 했기 때문에 목회자들은 기도를 더 많이 할 줄 알았습니다. 여러분! 목회 하십니까? 하나님이 책망 하십니다. 제가 아는 분 가운데는, 새벽 5시에 새벽 예배한 다음에 ...

사복음교회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마태복음 2장(산상수훈) 95절 -은밀한 구제는 하늘에 상도 쌓이고 이 땅에 하나님의 공개적인 갚음이 있습니다

이미지
10월 30, 2021 95. 그러나 너는 구제를 행하는데, 네 오른쪽 손이 무엇을 행하는지 네 왼쪽 손이 알지 못하게 하라. 그러므로써 네 구제가 은밀히 될 것이다. 은밀히 보시는 네 아버지 그 분이 공개적으로 네게 갚으실 것이다. 마태복음 95절 말씀입니다. '그러나 너는 구제를 행하는데' 십일조를 10분의 1을 바치고, 구제로 10분의 1을 바치고, 5분의 4로 생활하는 것입니다. '네 오른쪽 손이 무엇을 행하는지 네 왼쪽 손이 알지 못하게 하라' 쉽게 말하면 자기도 모르게 하라는 말이죠. 십일조를 드리고 이웃들을 향해서 10분의 1을 구제한다 할지라도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생각조차 하지 않는 망각이라고 할까요? 내가 어떤 좋은 일을 하면 그 좋은 선한 일에 대해서 그것을 인식하지 말라는 말이죠. '그러므로써 네 구제가 은밀히 될 것이다' 하나님은 은밀한 것을 원하시죠. '나는 십일조를 바쳐, 나는 10분의 1을 이웃을 위해 사용하고 있어!' 그런 말을 하지 말고 은밀하기를 원하십니다. '은밀히 보시는 네 아버지 그 분이 ' 지금 이제 우리 모든 그 구제가 하나님께서 인식을 하셔야 하는데, 하나님도 우리를 은밀히 보신다는 것입니다. '은밀히 보시는 네 아버지 그 분이 공개적으로 네게 갚으실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공개적으로 갚으신다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2가지를 인식해야 하는데, 첫 번째는 은밀한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인식입니다. 다시 말하면 '정말 하나님은 살아 계신가?' '정말 날 보고 계신가?'에 대한, 의문을 가질 수가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하나님은 살아 계시다고 하는데 인식이 안 되지 않습니까? 첫 번째로는 성령 세례를 통해서 말씀을 확증 받았으며 인식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인식하는 방법으로 두 번째로는 응답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지만 응답을 통해서 증명할 수 있습니다. 어떤 응답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