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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복음교회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 마태복음 2장(산상수훈) 62절-애통은 나의 애절한 눈물의 기도로 하나님의 응어리진 마음이 풀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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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1, 2020 62. 애통하는 자들은 복있으니, 그들이 위로받을 것이다. 오늘은 마태복음 62절입니다. ‘애통하는 자들은 복 있으니’ 여러분들이 많이 아시는 말씀일 것입니다.  이 팔복은 하나님이 우리를 향할 때, ‘의’입니다. 의로운 사람들은 천국에 들여보내고, 죄인들은 지옥에 보내는데, 죄를 알려주는 것이 계명입니다.  천국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상을 주시기 위한 것이 ‘규례’입니다. 전파로 이어진다고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영의 가난함이 첫 번째 ‘의’라고 말씀드렸고, 오늘 말씀은 ‘애통’입니다. 여러분! 믿음이란 것은, 내가 예수를 믿으면 그 공로로 말미암아 내 죄가 사해진다는 것을 믿는 것이 믿음이 아닙니다.  여러분! 완전한 오해입니다.   믿음은 애통하는 삶을 사는 것이 믿음입니다.  여러분! 믿음은 애통을 줍니다. 믿음은 영에 가난함을 주어서 은혜를 받게 하고, 그 가운에 평강을 누리며 살게 합니다. 또한 믿음은 애통을 주어서, 죄를 사함 받게 합니다. 영의 성결을 이루게 합니다. 이것이 믿음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애통을 원하십니다.  애통은 나의 애절한 눈물의 기도로 하나님의 응어리진 마음이 풀어지는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가슴을 치고 눈물로 회개해도, 하나님이 마음이 풀리지 않으면 애통은 아닌 것입니다. 여러분! 애통은 이런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이 잘못하고 뉘우치지 않으면 회초리로 때립니다. 그 때, 그 자식이 진심으로 죄에 대해서 눈물을 흘립니다. 어느 순간 부모 마음이 뭉클해 집니다. 내가 저 아이를 왜 때렸나? 그리고 부모 마음이 너무 아파서 회초리를 거두고 그 종아리에 난 상처를 보면서 부모가 어루만지고 같이 울어주는 것이 애통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애통에 울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울음이 하나님의 울음을 터트려야 합니다. 이것이 애통인 것입니다.  여러분! 이어지는 말씀이 이것을 증명합니다. ‘그들이 위로 받을 것이다’ 여...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 마태복음 1장2절 ( 거듭남, 성령세례, 마귀시험) 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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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복음교회 박경호목사   *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 마태복음 1장2절 강해 * 2.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았고, 이삭은 야곱을 낳았고,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들을 낳았고, 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았고,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았고, 헤스론은 람을 낳았습니다. 오늘은 마태복음 1장 2절 말씀을 나누려고 합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았고'로 2절은 시작됩니다. 아브라함은 이삭을 낳았고, 이삭은 야곱을 낳았으며 우리가 알고 있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중요한 이유는 하나님이 자기를 소개할 때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다"라고 소개를 하심에도 불구하고 동시에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며, 이삭의 하나님이며,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표현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자기를 표현할 때 “나는 천지를 만든 하나님이다.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다!"라고 하지 아니하시고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라고 한 것은 하나님은 지금도 여러분과 저의 하나님이시기를 원하시는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중심에 있는 마음을 보여주는 구절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하나님의 마음에는 우리의 눈에 보이는 universe, 우리가 연구하는 은하계, 태양계, 또는 바다나 산? 그것들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마음속에는 바로 당신을 믿는 그 사람의 이름이 기억된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성경 가운데 야곱의 이름이 등장했습니까? 얼마나 많이 아브라함이 등장합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마음에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항상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아브라함은 이해가 됩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10번 만납니다. 제가 옛날에 성경에서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몇 번이나 만날까? 궁금해서 세어 봤는데 직접 만나는 게 10번입니다. 저는 처음에 ‘이렇게 조금밖에 못 만나나?’했는데 재미있는 것은 이삭은 더 못 만났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야곱은 하나님을 직접 만난 적이 없습니다. 신약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