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복음교회 박경호헬라어번역성경 마태복음 2장(산상수훈) 98절-방언형/주기도문형/시편형 기도를 잘 융화시켜서 눈물로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기도입니다.
방언형/주기도문형/시편형 기도를 잘 융화시켜서 눈물로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기도입니다. 98. 기도하는데 이방인들처럼 헛된 반복하지 말라. 그들의 많은 말로 들려질 것이라고 그들이 생각하기 때문이다. 마태복음 98절 말씀입니다. '기도하는데' 드디어 기도로 들어갔습니다. 기도할 때 적들이 있습니다. 교만입니다. 보통 교만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하면, 말씀을 증거하는 자들이 교만하기 쉽습니다. 말씀을 증거하면 마치 내가 하나님이 된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것인데, 본인이 하나님이 된 것처럼, 착각하기 때문에 말씀을 증거하는 자들이 교만하기 쉽습니다. 또 기도를 많이 했던 사람, 기도를 많이 하는 사람이 교만하기 쉽습니다. 또 잘되는 사람, 원하는 대로 되거나, 인생이 본인 의도대로 하는 사람은 교만해지기 쉽습니다. 만약에 교만이 있다면 하나님을 못 만납니다. 왜 기도를 해야 하느냐면, 하나님을 만나기 위한 방법이 기도입니다 . 그런데 하나님을 만나야 하는데 하나님을 못 만나는 이유? 교만 때문입니다. 어떤 경우에는 기도를 많이 하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못 만나요. 교만 죄가 엄청나게 무서운 죄입니다. 그래서 기도할 때에 낮은 포복으로 겸손하게 기도해야 합니다. 이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낮아지고 겸손한 마음으로 가야지만 하나님을 만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낮아지질 않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고난이 올 때, 기도가 참 잘됩니다. 고난이 유익한 이유는 고난이 올 때, 우리가 낮아집니다. 그리고 낮은 마음으로 들어갑니다. 기도는 3가지 유형이 있는데, 첫 번째, 시편 형 기도가 있습니다. 시편 기자가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얼마나 마음이 낮은지 몰라요. 거의 처절하기까지 갑니다. 그렇게 나아가서 하나님을 만납니다. 그래서 나온 것이 "여호와여!" 그래서 시편에 보시면, 중간 중간에 "여호와여!"가 나옵니다. '하나님을 만날 때, 오는 탄성!!', 하나님은 안 보이지요. 이제까지 성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