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GospelChurch 박경호 목사의 헬라어 번역성경 마태복음 2장 127절 - 산상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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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호목사의 헬라어 번역성경 마태복음 2 장 127 절 - 산상수훈 127 절 그 날에 많은 자들이 내게 말할 것이다 . 주님 ! 주님 ! 당신의 이름으로 예언하지 않았습니까 ? 당신의 이름으로 귀신들을 쫓아내지 않았습니까 ? 당신의 이름으로 많은 능력들을 행하지 않았습니까 ? 그 때 그들에게 ‘ 너희를 알지 못했다 ’ 내게서 물러가라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 라고 공언할 것이다 .   마태복음 127 절 말씀입니다 . ‘ 그 날에 ’ 그 날에는 어떤 날일까요 ? 그 날은 ‘ 심판의 날 ’ 일 것입니다 . 재미있습니다 . 어제는 ‘ 나더러 ’ 처음으로 산상수훈에서 나를 지칭하시면서 너희가 나를 ‘ 주님 ’ 이라고 부른다 . 말씀하시면서 드디어 오늘은 ‘ 그 날에 ’ ‘ 심판의 날 ’ 에 많은 자들이 내게 말할 것이다 . 소수가 아니라 아주 많은 자들이 말할 것이다 . 주님 ! 주님 ! 어제 말씀처럼 ‘ 나더러 주님 ’ 주님 ! 이라고 불렀지요 똑 같이 말하는 것입니다 .   어제 부른 주님은 이 땅에 사는 동안에 부를 때 주님이며 ! 지금 부르는 주님은 죽은 후 심판 날에 그 날에 똑 같이 말하는 것입니다 . 쉽게 말하면 이런 것입니다 . ‘ 알았던 것처럼 ’ ‘ 아는체 ’ 하는 것입니다 . ‘ 예수님 ’ 하고 부르는 것입니다 .   당신의 이름으로 예언하였습니다 . 굉장하지 않습니까 ? 여러분 가운데 예언의 은사를 받은 사람이 그다지 많지는 않을 것입니다 . 보통 은사를 받을 때 방언은 받습니다 . 그런데 예언은 많이 받지 않습니다 . 예언 받는 경우는 방언의 10/1 100/1 정도 밖에 안됩니다 . 예언의 은사는 방언보다 더 고급의 은사입니다 . 쉽게 말하면 더 은사가 나은 사람입니다 . ‘ 당신의 이름으로 ’ 예언하였습니다 .   물론 ‘ 은사적 예언 ’ 이 아니더라도 예언이 가능합니다 . 로마서에 나오는 하나님 자녀는 누구나 다 은사가 있습니다 , ‘ 섬김의 은사' ...

4GospelChulch 박경호목사의 헬라어 번역성경 마태복음 2장 126절 - 산상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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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저마다 자기가 천국에 들어 간다고 믿고 살아갑니다 .  예수님을 믿고 있고 그와 동시에 내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있다고 믿고 살기 때문에 다 천국 간다고 믿고 있습니다 .  그런데 그렇지 않습니다 .   박경호목사의 헬라어 번역성경 마태복음 2 장 126 절 – 산상수훈 126절 나에게 주님 ! 주님 ! 이라고 말하는 모두가 하늘들의 왕국으로 들어갈 것이 아니라 . 반대로 하늘들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들어갈 것이다 .   마태복음 126 절 말씀입니다 . 유명한 구절과 동시에 중요합니다 . ‘ 나에게 ’ 여기서 나는 “ 예수님 ” 입니다 . 예수님께서 지금 산상설교를 하시면서 ‘ 나에게 ’ 처음으로 ‘ 나에게 ’ 라고 말씀하십니다 . 쭈욱 산상 설교를 하시다가 갑자기 예수님께서 ‘ 나에게 ’ 자신을 말씀하십니다 .   주님 !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부르지요 동시에 이것은 나중에 예수님을 믿을 사람을 말합니다 . ‘ 주여 ’‘ 주님 ’ 같은 것입니다 .‘ 아도나이 ’ 주님입니다 . 이라고 말하는 모두가 하늘들의 왕국으로 들어갈 것이 아니라 ?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하늘들에 계신 영적인 하늘이 ‘ 하늘들 ’ 입니다 .   ‘ 하늘들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가 들어갈 것이다 ’ 다시 말하면 천국에 들어가려면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이것은 기본 조건은 됩니다 . 예수님을 믿어야만 천국가는 것이 맞습니다 . 하지만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것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기본 조건으로 하고 ‘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가 천국에 들으간다 ’ 는 것입니다 .   모두들 아버지의 뜻대로 행한다고 합니다 . 그래서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가 천국에 들어 간다고 믿고 살아갑니다 . 예수님을 믿고 있고 그와 동시에 내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있다고 믿고 살기 때문에 다 천국 간다고 믿고 있습니다 . 그런데 그...

사복음교회(4GospelChurch )박경호 헬라어 번역성경 마태복음 2장 125절 - 산상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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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호 헬라어 번역성경 마태복음 2장 125절 (산상수훈) 125 절 그래서 그들의 열매들로 그들을 안다 .   마태복음 125 절 말씀입니다 . ‘ 그래서 ’ 좋은 열매 맺지 않는 모든 나무는 잘려져서 불로 던져진다 하고 , 이제 ‘ 그래서 ’ 입니다 . ‘ 그들의 열매들로 그들을 안다 ’ 굉장히 평이한 말씀입니다 . 사과가 열리면 사과나무 , 배가 열리면 배나무입니다 .   야생 동물들을 애기 때 키우면 야생동물은 거의 애완견과 똑같습니다 . 애기 때는 주인을 잘 따릅니다 . 애기 때는 야생 동물들도 조련사를 무는 경우도 없고 , 애교도 많고 거의 애완견 수준입니다 . 그러다가 1 년 되고 2 년이 지나면 이제 조련사가 마음을 놓습니다 . 조련사가 늘 이뻐하고 쓰다듬어 주고 말을 들어주고 보호해 주니까 조련사는 아주 편안하게 행동합니다 . 그동안 훈련이 되었고 돌봐 주었기 때문에 또 애정이 갑니다 . 그런데 어느날 먹어보지 못했던 너무나 맛있는 고기를 가져오면 물게 되는 것입니다 . 그 동안 애쓴 모든 정성과 애정은 사라져 버리고 어느 순간 조련사를 물어 버리는 것입니다 . 그러면 조련사를 문 그 호랑이나 그 사자는 누구든지 키울 수가 없어 없애 버립니다 . 조련사를 문 동물이라는 꼬리표 , 그것이 그 동물의 열매가 되는 것입니다 . 이것이 인생입니다 !   처음에 아기가 태어나면 방긋 방긋 합니다 . 그러다가 사춘기가 되면 야생동물의 본성이 얼굴에 나타납니다 . 그러다가 성인이 되면 드디어 죄를 짓게 되는 것입니다 . 여러분 일단 죄를 짓고 난 다음의 상황은 조련사를 문 동물이고 우리는 죄인인 것입니다 . 여러분 ! 열매가 ‘ 죄인 ’ 입니다 . 왜 ? 십계명을 어겼으니까요 ! 그 때 인간의 반응은 너무 재미 있다는 것입니다 . 드디어 죄인이니까 본인이 지은 죄를 어떻게 하면 없앨까 그래서 죄를 없애고 사하는 목적으로 성경적인 교리를 만듭니다 . 곧 ‘ 속죄의 교리 ’ 입니다 ! “ 여러분이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