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호목사님의 헬라어 번역성경 마태복음 3장 영의 질병의 치료 및 구원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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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호목사님의 헬라어번역성경 마태복음 139 절말씀   139 절 (개역개정 8장10절) : 그러자 예수님께서 들으시고 기이히 여기셨으며 따르는 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 “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는데 , 이스라엘에서 이만한 믿음을 발견하지 못했다 .”   “ 그러자 ” 지금 백부장이 예수님께 예수님 ! 저두 시키면 다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 중심적인 고백을 할 때 예수님께서 들으시고,  여러분 ! 성경은 한자 한자가 다 감동으로 쓰인것입니다 .   예수님께서 백부장의 기도를 들으신 것입니다 . 백부장이 기도한겁니다 . 여러분 예수님을 만나는 것이 아닙니다 . 예수님은 만나는 존재가 아닙니다 . 예수님은 보좌에서 하나님 우편에서 우리 기도를 들으십니다 . 그래서 들으셨습니다 . “ 들으시고 ” 기이히 여기히 여기셨습니다 . 놀라다는 아닙니다 . 이상하게 여기는 것도 아닙니다 . 기이히 여기다라는 것은 높이 평가하는 흥분된 그런 고양된 감성상태입니다 .   기이히 여겼다는 것은 뭐냐면 ?   있을 수 없는 일인데 하면서 그런 느낌 을 주는 표현이 기이히 여기는 것입니다 . 이상히 여겼다는 것은 아닙니다 . 놀라는 것도 아닙니다 . 굉장히 대단하다! 라는 느낌을 주는 감성 상태를 말합니다 . “ 기이히 여기셨으며 ” 쉽게 말하면 칭찬하면서 높이 평가하는 그런 감성을 예수님께서 가지신 것입니다 . “ 따르는 자들에게 ” 따르는 자들이 누구입니까 ? 예수님 제자들이죠 , 예수님의 옆에는 제자들이 있었고 70 명이 있었죠 물론 여기서 제자들이 70 명 상태인지 모르겠지만 ,  제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 여러분 ! 따르는 자들에게 말할 땐 뭡니까 ? 교훈입니다 . 가르침입니다 . 예수님께서는 항상 어떤 사건을 나타낸 다음에 그 사건을 축약해 가지구 한 마디로 드디어 말씀하십니다 . 독후감 쓰는 겁니다 . 우리 입장에서는 하나님께서는 교훈입니다 . 교훈을 말씀하십니...

박경호 목사님의 헬라어 번역성경 마태복음 138절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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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호목사의 헬라어 번역성경 마태복음 138 절   138절 말씀 저도 권세아래 있는 사람이며, 저 자신이 군인들이 있어, 이 자에게 ‘가라’ 라고 말하며, 그러면 그가 가며, 다른 자에게 ‘와라’ 라고 말하며, 그러면 그가 오며, 제 종에게 ‘이것을 하라’ 라고 말하며, 그러면 그가 하기 때문입니다. 백부장의 신앙고백 내지 믿음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저도 권세 아래 있는 사람입니다. 당연하죠, 백부장은 천부장 밑에 있죠, 권세 아래 있는 사람이며,  “저 자신 아래에도 군인들이 있어!” 백부장 아래는 백 명에 로마 군인들이 있죠, "이 자에게 ‘가라’ 라고 말하며 그러면 그가 가며" 그렇죠 군대 조직에 있어! 까라면 까는거죠, 백부장이 명령한대로 군인은 행동하니까, ‘가라’ 면 가는거죠, 다른 자에게 ‘와라’ 라고 말하며 그러면 그가 오며, 그렇죠 가라면 가고 오라면 오는겁니다. 절대 순종적 믿음과 신앙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제 종에게, 지금 군인만이 아니라, 종이있죠 하인을 말하는 뜻이죠, 종에게 이것을 하라! 그러면 어떻게 합니까? 하는 것입니다. 이게 뭘 말할까요? 이것은 바로 권세자에 대한 권세를 가진 자에 대한 절대 복종을 말하며 권세 자 중심으로 그에 대한 명령 체계를 말합니다.  우리가 예수 믿는다 그러는데 지금 하인은 뭐가 없습니까? 하인은 이런 거예요, 여러분! 지금 하인은 히브리 민족이예요 모태신앙입니다. 그리고 오래 예수 믿은 사람이예요, 쉽게 말하면, 그리고 뭐가 없습니까? 그 중심이 예수님 중심이 아닌 겁니다. 아마 하인도 다른 사람을 초청 했을거예요, 여러분! 이스라엘에 그런 신유자가 없었겠습니까? 여러분! 모든 종교 에 다 신유가 있습니다. 여러분! 무당 세계도 신유가 있습니다. 불교에도 신유가 있습니다. 힌두교에도 신유가 있습니다. 여러분! 종교에 신유가 없는게 없습니다. 다 있습니다. ‘오라’ 그럽니다. 오라! 그러구 뭐합니까? 됩니까? 안되는 겁니다. 안됐다는 거예요 여러분! 제가...

박경호목사님의 헬라어 번역성경 마태복음 3장 "영의 질병의 치료 및 구원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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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호목사님의 헬라어 번역 성경 마태복음 137 절 강해 백부장이 대답하여 말했습니다 .“ 주님 ! 당신이 제 지붕 아래 들어오시는 것을 감당치 못하는데 , 반대로 말씀만 하십시오 , 그러면 제 하인이 나을 것입니다 .( 마태복음 137 절 )   마태복음 137 절 말씀입니다 . 백부장이 대답하여 말했습니다 . 지금 예수님께서 내가 가서 그를 고쳐줄게 얼마나 축복된 말씀입니까 그러면은 백부장이 그러십시오 해야 되는데 백부장이 믿음이 다른것입니다 . 여러분 ! 이 마태가 지금 뭘 말하려는지 여러분 ! 들으셔야됩니다 . 지금 이 하인의 믿음이 이런거예요 하인의 믿음은 나도 언젠가는 말씀대로 살 날이 오겠죠 , 예수님 언젠가 오세요 ! 예수님 맞아요 ! 오시면 돼요 , 저두 , 들어오세요 환영합니다 . 그러구 이제 그럴날이 와요 하구 이런 믿음을 갖고 있는게 중풍병자 믿음입니다 . 여러분 ! 이런 믿음은 지옥가기 쉽습니다 . 예수님 말씀하시면 됩니다 . 그런데 여기서 보니까 , 내가 가서 , 여러분 ! 지금 마을에서 좀 떨어졌어요 오기까지는 시간이 걸립니다 . 그래서 중풍병자의 믿음은 어떤 믿음이냐면 나도 교회를 다닙니다 . 나도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불러요 하나님이 내 아버지예요 , 그런데 말씀대로 못 살겠네요 , 하지만 나두 언젠가 주님이 오셔가지구 오셔서 고쳐주면 고침 받을거예요 , 라는 믿음입니다 . 틀립니까 ? 틀린건 아니예요, 그런데 문제는 이런 믿음은 중풍병자의 믿음입니다 . 나도 언제가 은혜가 임하면 되겠죠 , 나도 죄를 안 지을 날이 올겁니다 . 죄를 짓는 사람들은 다 핑계가 있죠 여러분 ! 무덤엔 다 핑계가 있어요 핑계없는 무덤이 없다 , 그러죠 , 술 먹는 사람한테 먹지마 ! 그러면 나도 끊을 날이 오겠죠 , 그럽니다 . 음란한 사람한테 음란하지마 ! 그러면 나도 버릴날이 올걸니다 . 하고 마치 그것을 신앙화시킵니다 . 물론 틀린말은 아닙니다 . 주님이 도와줘야합니다 . 하지만 그것과 지금 백부장을 대비시킵니다 .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