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호목사님의 헬라어 번역 성경 마태복음 145절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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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호 헬라어 번역성경 마태복음 145 절 강해 오늘은 마태복음 145절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분 주변에 많은 군중들을 보시고 건너편으로 갈 것을 명하셨습니다 .            지금 귀신들을 쫓아내시고 연약함들을, 다 고쳐주시고, 질병들을 낫게한, 그 사안,저녁에 많은 군중들이 모여서 고침받는 것입니다 . 많은 군중들을 보시고 건너편으로 갈 것을 명하셨습니다 . 아이러니 합니다 . 예수님 지금 군중들을 보시고 고쳐주시며 같이 잠을 자고 거기서 하루밤을 지내야 되는데 건너편으로 가자는 것입니다 . 그런데 이 사안도 제의가 아니라 , 명하다 ! 쉽게 말하면 명령입니다 . 우리가 말할 때 그냥 여기가 좋지 않겠니 제의도 아닙니다 . 예수님은 명하신것입니다 . 병이 나은 군중들에게 자 ! 너희들 이제 건너편으로 가자 ! 명령합니다 . 제가 볼때는 황당했을 거예요 , 고침받고, 지금 좋은 말씀듣고, 상태가 좋은데 곧바로 이어진 액션을 뭐냐면 전혀 예측하지 않은 건너편으로 가라고 명하는 것입니다 . 어쩌면 이것은 지금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도 말씀하신 것은 물론이고 군중들도 있을 수 가있겠죠 이것은 지금 예수님께서 건너편으로 가자고 확신적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 여러분 ! 이게 바로 우리가 신앙생활 할 때 어려움을 당하는 것입니다 . 우리가 주님을 통해서 문제가 해결되고 또는 내 어떤 병이 낫고 쉽게 말하면 살만한데 주님께서는 다른걸 우리에게 명령하십니다 . 여러분 ! 이런 당황함이 우리 삶에 있습니다 . 지금 주님께서는 산상수훈을 말씀하시고 문둥병자와 중풍병자를 고치시고 그리고 베드로 장모를 열병으로 고쳐주시고 귀신들린 사람들을 고쳐주셨는데 곧바로 주님께서는 액션이 이제 사역이 완성되었다 . 자 ! 나 봤지 ! 사역하자 ! 가 아니라 어디입니까 ? 건너편으로 가자 ! 입니다 . 여러분 ! 건너편이 어디입니까 ? 호수 건너편 갈릴리 호수 지금 때가 몇시입니까 ? 때가 낯이 아닙니...